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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수
191 두 목사의 다른 양심 차용철 2021.05.13 25
190 사순절을 지켜야 하는가? 차용철 2021.03.14 38
189 교회 확진상황에 대한 안타까움 차용철 2021.02.07 34
188 큐어넌(Q-Anon)의 음모론 차용철 2021.01.23 34
187 대면예배와 한국교회의 미래 차용철 2021.01.18 51
186 전광훈, 정상적인 목사 아니다 차용철 2020.08.24 93
185 동성애에 대한 합법화 반대 차용철 2020.08.12 59
184 코로나19와 교회 인식 차용철 2020.04.12 63
183 코로나19와 온라인예배 차용철 2020.03.08 48
182 동성애는 선천적인 것인가? 차용철 2019.11.07 64
181 목사는 패널이 되어서는 안 된다 차용철 2019.08.06 76
180 위임식을 마치고 차용철 2019.07.03 87
179 필요를 채워 준 교우들에 대한 감사 차용철 2017.06.22 307
178 기도의 용사들이 필요한 때입니다. 차용철 2016.12.18 281
177 클래스 미션에 대한 감회 차용철 2016.12.02 146
176 최태민과 기독교의 책임 차용철 2016.11.24 301
175 '흙수저'라 말하지 마십시오. 차용철 2016.10.09 231
174 하나님에 대한 묵상 차용철 2016.08.12 211
173 건축 이전을 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 차용철 2016.06.15 232
172 없는 것이 성공의 조건이다. 차용철 2015.04.09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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